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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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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경제고용진흥원, 재창업 사업 성과보고회(광남일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48
광주시경제고용진흥원(원장 신현구)은 지난 19일 광주지역 재창업자들에게 힘이 되고 있는 ‘2018 빛고을 재도전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빛고을 재도전 지원사업은 광주시와 광주시경제고용진흥원이 함께 지역 내 우수 재도전 기업인의 재기를 돕기 위해 마련돼 전문교육과 사업화 멘토링, 창업 공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지역 내 예비 재도전 및 최근 3년 이내 재도전자 등을 대상으로 △재도전자 역량강화 교육 △집중 멘토링 △신용회복 컨설팅 △창업 공간 제공 △정부지원 자금 유형에 따른 맞춤형 계획서 작성 등을 지원했다.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5개 기수로 운영돼 총 75명의 재도전자를 육성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신현구 광주시경제고용진흥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재도전자, 멘토진 등 40여명이 참석해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주요과정과 성과, 우수기업 사례 공유 및 향후 사업 진행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우수 사례로는 강동원 ㈜담우광학전자기술 대표의 사례가 소개됐다.

광학전자장치를 개발해 테크노파크,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중소기업진흥공단, 전자부품연구원 지원 사업에 선정됐으며 벤처기업인증을 획득했다. 최근에는 전복치패계수기와 함께 신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을 알렸다.

또 현재 우수숙련기술자와 인간문화재 지정 준비 중인 신창화 ㈜밸리구들 대표의 사례도 소개됐다.

신 대표는 재창업지원을 받아 올해 문화재보존 및 전통구슬 계승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대통령 훈장, 한국신지식인상,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물대상,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 과학기술대상 등을 수상했다.

‘햇살마루’라는 제과점을 창업해 3개월 만에 고용인원 10명, 월매출 6000만원을 달성한 최재성 대표의 사례도 소개됐다.

신현구 광주경제고용진흥원장은 “올해 빛고을 재도전 지원사업의 재도전자들은 과거 창업의 경험을 통해 기업의 자원 및 자본 재설계 능력을 학습한 잠재적 인재”라며 “앞으로 지역사업장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지역 실정에 기반한 효율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