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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1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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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광주 일자리 토론 한마당’ 성료 (광주매일신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69
‘200인 원탁토론’서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봇물’
  • 입력날짜 : 2018. 12.12. 19:22
일자리 원탁토론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를 발굴·제시하는 ‘2018 광주 일자리 토론 한마당’이 12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청년·여성·노인·장애인 등 4개 분야 200명의 각계 직능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우리가 만드는 일하고 싶은 광주’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토론 참가자들이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다양한 일자리 의견을 나누고 있다. /김애리 기자
지역 일자리에 대한 깊이 있는 소통을 위한 ‘2018 광주 일자리 토론 한마당’이 1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관련기사 5면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시경제고용진흥원과 광주매일신문이 주관한 이날 토론한마당은 시민, 청년, 일자리 유관기관들이 의견을 나누고 일자리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일자리 토론한마당 행사 중 하나로 진행된 ‘200인 시민원탁 토론’은 200여명의 각계 직능 대표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여성·노인·장애인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를 모았다.

시민 200인은 퍼실리테이터(전문 회의진행자)의 주도로 사전 마련된 테이블에 배당돼 10명씩 20개조로 나뉘어 논의할 정책을 결정한 뒤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1시간 가량 토론을 거쳐 정책보드에 제안한 정책을 게시하는 등 자기 팀을 제외한 우수정책에 별점을 부여하고, 각 세션별 최다득표 정책에 대한 발표 및 심화토론을 이어갔다.

이 자리에서 도출된 정책아이디어와 우수정책은 광주시 일자리 창출 관련 정책으로 반영될 방침이다.

일자리 원탁 토론에 앞서 박남언 광주시 일자리경제 실장은 “광주에 노사 상생의 새로운 일자리 모델인 현대차 완성차 공장 설립 논의를 하고 있다”며 “광주에서 민주화를 시작했듯이 광주시는 대한민국 어느 곳에서도 해본 적이 없는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데 시민들의 기대를 안고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의 뜻과 지혜를 모으면 종합선물세트 같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좋은 아이디어를 모아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다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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