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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작성일 : 18-11-0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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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전북 중소기업 지원기관 상생협력 업무협약(파이낸셜뉴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4
광주경제고용진흥원(원장 신현구)·전남중소기업진흥원(원장 우천식)·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홍용웅)은 29일 전북경제통상진흥원 회의실에서 '전라도 정도 천년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신현구 원장, 홍용웅 원장, 우천식 원장.

【무안=황태종 기자】광주광역시, 전남도, 전북도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들이 호남권 경제산업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았다.

전남중소기업진흥원(원장 우천식)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홍용웅)·광주경제고용진흥원(원장 신현구)과 29일 전북경제통상진흥원 회의실에서 '전라도 정도 천년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라도 정도 천년의 해를 맞아 광주시·전남도·전북도를 대표하는 중소기업 지원기관이 연합해 호남권의 경제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새로운 천년의 부흥역사를 다시 쓰자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호남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과 공유, 중소기업 제품의 국내외 판로확대 및 수출 다변화 등에 공동 노력을 기울면서 호남권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또 세대융합창업캠퍼스사업과 같은 호남권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지원사업을 공동 수행하고 혁신적인 신규사업을 공동 발굴·추진한다.

아울러 직원 역량개발 및 경영혁신을 위한 공동교육 및 정보 교류를 통해 혁신과 공유, 개방이 어우러진 호남권만의 새로운 경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우천식 전남중소기업진흥원 원장은 "이번 협약체결은 호남권 기업지원기관들이 힘을 합쳐 호남권 경제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새로운 천년의 역사를 함께 쓰기로 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전남도뿐만 아니라 호남권의 재도약과 공동 번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wangtae@fnnews.com 황태종 기자